인생 첫 소변 먹방, 멘탈 나간 초짜녀들의 수치심 폭발
오피스 케이즈2015.08.02
★4.0(8)

배우 정보 준비중
고액 알바라는 말에 혹해서 왔더니, 눈앞에 있는 건 남자 입에 소변을 쏟아붓는 미친 업무?! '저기... 진짜 하는 건가요...' 처음엔 질색팔색하다가도, 막상 시키니까 묘한 표정으로 굴복하는 그녀들의 리얼한 반응! 수치심에 얼굴 붉히면서도 결국 시키는 대로 다 해버리는, 인생 첫 소변 먹방 하드코어 다큐멘터리.















이 작품 정말 좋아합니다. 소변을 보는 것뿐이라 출연진들의 진입장벽이 낮아서 그런지 배우들의 수준이 상당히 높네요.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이런 류의 작품은 처음엔 예쁜 배우로 시작했다가 갈수록 수준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은 끝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해서 그 점은 아주 좋았습니다. 치명적인 단점은 남배우네요. 또 이 녀석인가 싶어 실망감이 컸습니다. 소변 맛 같은 멘트도 안 하고, 그저 묵묵히 마시고 펠라하고 헉헉대기만 하니 기술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