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쓴 모범생인 줄 알았지? 사실은 발정 난 암캐, 마리 편
유 플래닝2010.07.25
★4.0(3)

배우 정보 준비중
아이돌 뺨치는 미모의 '모모'를 회사 창고로 끌고 들어가 교복 차림 그대로 능욕한다! 겁에 질렸다가 이내 쾌락에 무너지는 표정, 참지 못하고 터져 나오는 신음소리까지 완벽하다. 팬티 속에 로터 두 개를 쑤셔 박고 다리를 벌리게 한 뒤, 러브호텔로 직행해서 알몸으로 만드는 순간까지 쉴 틈 없이 박아준다.
가 정말 훌륭하다. 살짝 스치기만 해도 느껴버릴 정도로 민감한 몸이다. 물론 자극이 강해질수록 감도는 더 올라가고, 신음 소리도 커지면서 제대로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다. 아쉽게도 핸드헬드(하메도리) 촬영이라 화면이 보기 불편한 게 단점이다. 화질도 썩 좋지 않고, 마지막 피니시가 깔끔하게 마무리되지 않아 답답한 면이 있다. 하지만 마지막 본방 장면에서 고정 앵글은 정말 훌륭했고, 특히 후배위 장면이 좋았다. 어쨌든 여배우의 매력과 제복이 정말 잘 어울린다는 점이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