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각판] 모자이크 완전 삭제, 미카미 세리의 숨 막히는 굴곡미
맥스 에이2014.09.21
★4.0(1)

차가운 눈빛과 슬림한 몸매가 돋보이는 신인 '미카미 세리'의 데뷔작. 긴장 가득한 모습으로 남자들의 짓궂은 요구를 하나하나 받아내는데, 서툴지만 솔직한 애무와 펠라치오에 결국 참지 못하고 무너져 내리는 모습이 압권임.
몸매가 상당히 좋고 얼굴도 예쁨. 연기는 그냥저냥 평범함.
미인이긴 한데, 눈이 좀 부자연스러워서 성형한 게 아닌가 싶네요. 몸매는 완벽해서 만족스럽습니다. 모자이크도 옅어서 좋은 작품이에요. 펠라치오를 잘하는 배우라 몇 번이나 뽑게 만들더군요.
과연, 쿨한 여배우네요. 제 취향에 꽤 잘 맞습니다. 하지만 베드신이 너무 얌전한 건 좀 아쉽네요.
이 배우는 이번 세기에 보기 드문 미인이라고 생각하지만, 안타깝게도 볼거리가 없다. 섹스신도 하나같이 보는 사람이 다 안쓰러울 정도다. 하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고통스러워 보인다. 재료는 좋은데 정말 아쉬울 따름이다. 나쁘진 않은데, 다시 보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전혀 없다.
실망이다. 그냥 캬바쿠라(유흥업소)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스타일이네~ 하는 도중의 표정도 별로고. 뭐, 취향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