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길거리 헌팅, 꼬시는 족족 다 따먹음
아리우스2009.04.25
♥99

배우 정보 준비중
“바다 보러 갈래?” 오사카성에서 딱 걸린 여대생들 바로 작업 걸어서 애마 엘그란드에 태웠다. 엔진 소리에 맞춰 쿵쾅거리는 심장, 시트 눕히는 순간 끝장나는 거 알지? 차 안이고 호텔이고 장소 안 가리고 그냥 끝까지 가는 거야. 비 와서 쩔쩔매는 애들한테 “다 젖겠네, 역까지 태워줄게”라며 고속도로 밟는 순간, 이미 아랫도리는 풀악셀! 배터리 방전될 때까지 멈추지 않는 미친 텐션, 오늘 밤 도로 위는 우리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