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서 다 벗고 댄스 파티! 중요 부위만 가린 채 흔들어대는 미친 텐션의 갤(GAL)들
스타일 아트2016.07.27
★5.0(2)

배우 정보 준비중
돈 벌러 왔다가 인생 공부 제대로 하게 된 순진한 여자애들만 골라 골라! 불경기 탓에 뭣도 모르고 찾아온 초짜들을 악덕 점장이 작정하고 털어버린다. 면접 본다는 핑계로 은밀하게 설치한 몰카에, '실무 교육'이라는 말도 안 되는 개수작으로 멘탈까지 탈탈 털어버리는 현장!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이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그 표정, 이게 진짜 리얼이지.




















몇 가지 신경 쓰이는 점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함. 1번째: 눈 가리자마자 스스로 느끼기 시작하는 점이랑 끝까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눈치채지 못한 점. 2번째: 대에 고정될 때 저항다운 저항이 없는 점. 몸매는 좋았음. 3번째: 촬영 스태프가 들어왔을 때 별로 놀라지 않고 순순히 촬영에 응하는 점. 4번째: 점장한테 보여주기만 하는 거라는 간단한 설명에 촬영을 허락하는 점. 근데 19살이면 그럴 수도 있나? 순진한 캐릭터라 좋았음. 5번째: 이것도 마찬가지로 촬영에 거의 저항이 없음. 그리고 전원 눈가리개는 리얼하다고 하면 리얼한데, 연출 같다고 하면 또 그런 것 같기도 함.
이거 재밌네요. 연출이나 연기가 아니에요. 첫 번째 여성이 안에 사정당하고 당황하는 장면에서 진짜라는 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