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쓰면 바로 가버림! 여직원들이 강추하는 쾌락 치트키 사용법
걸즈 채널2018.08.04
★5.0(2)

배우 정보 준비중
보기만 해도 꼴리는 두툼한 살집, 꽉 닫힌 껍질 속에 숨겨진 극강의 민감 존! 평소 외부 자극을 전혀 받지 않아 예민함이 차원이 다른 그곳을 억지로 까발리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닿기만 해도 온몸을 떨며 자지러지는 그녀들의 반응, 껍질을 벗겨내고 쾌감의 끝으로 몰아넣는 역대급 하드코어 프로젝트!




















모자이크 너머로도 실루엣이 상상되어서 아주 즐겁게 볼 수 있는 좋은 작품이다. 출연진은 3명뿐이지만, 첫 번째와 두 번째 배우는 개인적으로 좋았다. 세 번째 배우는 정말 아쉽다. '왜 하필 3번째가 이 아이인 거지?'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