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독립 후 어머니의 과도한 애정과 성적 경험 부재.
TMA2025.07.21
★5.0(3)

누나 5명에 여동생 5명까지, 집안에 남자는 나 하나뿐. 매일같이 10명의 여자들에게 내 물건이 장난감처럼 시달리는 게 일상이지. 이번 여름휴가로 다 같이 바다로 놀러 갔는데, 이 집안 여자들 유전자가 워낙 남달라서 어딜 가든 떡각이 제대로 잡히네. 해변에서도 멈출 수 없는 난잡한 가족 여행기!




















가격 대비 에로 퀄리티가 일정 수준 이상임. 콩트도 바보 같아서 웃기고, 가성비 면에서는 괜찮은 듯.
왠지 모르게 리처드 홀의 콩트 '비토 타케시(온천 여관 편)'를 패러디한 콩트가 들어있다. 그쪽을 집중해서 봐버렸다. 시바타 역을 맡은 사람이 금발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