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후배가 갸루가 뭐냐고 묻길래 나라고 답했지. 다음 날 똑같이 입고 염색해 왔길래 그건 그냥 코스프레라고 한마디 해줬어. 갸루는 겉모습이 아니라 본능에 충실한 태도거든.” 이런 마인드 탑재한 찐 갸루들이 매직미러 너머로 거물 자지를 마주하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겉치레 다 집어치우고 오직 본능만 남은 갸루들이 쉴 새 없이 허리를 돌리며 12번 연속으로 쏟아내게 만드는 광란의 현장. 이건 그냥 AV가 아님, 갸루의 본능 그 자체를 담은 역대급 레전드임.












츠바키 리카 씨를 보고 구매함. 갸루가 신나서 즐기는 느낌일 줄 알았는데, 수동적으로 시작해서 생각했던 것과는 좀 달랐음. 하지만 작품 자체는 확실히 야하고 좋았음.
*매직 미러일 필요는 없었지만 작품으로서는 좋았다. 합계 3명이 2회씩으로 2회 중 1회는 의상을 바꾸어, 보다 화려해지고 있다. 보통으로 봐도 표준이 걸로, 2회 전째는 초파수 걸의 걸 텐코 모듬한 작품.
최고. 첫 번째 출연자가 귀엽고 거유라 빼기 좋습니다. 갸루라면 역시 대물이죠.
다들 다른 작품 때보다 '본연의 모습으로 즐기는' 느낌이라 호감이 가지만, '갸루는 자지를 보면 바로 올라탄다'기보다는 '쉽게 허락해준다'고 하는 편이 더 적절할 것 같네요. 그리고 이 기획은 굳이 매직미러호에서 할 필요가 있었나 싶기도 합니다.
역시 갸루는 최고다. 다들 포텐셜이 엄청나서 아주 훌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