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20명 총출동! 댄스 게임 배틀, 패자는 가차 없는 쾌락의 늪으로
딥스2006.06.03
★1.5(2)

배우 정보 준비중
새해 벽두부터 여고생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 펼치는 광란의 음란 카루타 대결! 카루타 뒷면에 적힌 미션은 상상을 초월하는 하드코어 벌칙뿐. 카드를 획득한 승자는 상대 팀원 중 한 명을 지목해 전동 마사지기부터 펠라치오, 얼굴에 사정하는 페이스샷까지 온갖 짓을 다 시킬 수 있다. 쥬지에 붙은 키워드를 입으로 떼어내거나, 상위에서 엉덩이를 흔들며 애무하는 등 수위는 점점 안드로메다로. 마지막엔 전원 전라 상태로 벌이는 초고수위 단체전까지, 새해부터 제대로 박고 시작하는 미친 영상!










역시 이번 작품에서 눈에 띄는 건 '모모 짱', '리카 짱'으로 불리는 모모이 리카겠지. 아이노 유마나 야자와 히카루도 큰 편이지만, 이 아가씨는 정말 엄청난 폭유야. 가슴뿐만 아니라 활약도 대단해서, 전반부에는 얼굴에 사정당하고 뻗어버리는 허당기를 보여주더니 후반부에는 두 번이나 펠라치오를 하고, 박히고... 사회자인 카도마츠 역의 피에르 켄(와타나베 켄 닮음)도 '올해의 대박이네~'라며 극찬하더군.
즐기는 게 중요하지♪ 카드 게임은 어디까지나 덤일 뿐. 에로 게임을 끝까지 즐겨보자고. 단체전에서는 음담패설과 탈의가 오가고, 개인전은 조금 사족 같은 느낌도 들지만 제작진도 눈치챘는지 빨리 끝내더라. 마지막 전라 단체전에서는 읽어주는 카드 내용 그대로 벌칙 게임이 진행됨. 납득이 안 가는 건, 전반전에 얼굴에 사정당한 거유 캐릭터가 회복될 때까지 벌칙 대상에서 제외됐다는 점. 다들 각오하고 참가한 건데 좀 치사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