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 급식들, 국적 불문하고 대주는 미친 비주얼 모음집
하야부사2010.10.20
★2.4(5)

배우 정보 준비중
현역 여대생들의 찐텐 폭발! 거유부터 예쁜 가슴까지, 금발 갤들을 제대로 조져버렸다. 역시 서양 피지컬은 차원이 다르네. 노콘 질내사정은 기본, 쿨하게 받아주는 미친 텐션까지! 전편 해외 로케이션, 100% 리얼 현지 촬영. 진하고 뜨거운 생중계급 피스톤질로 전원에게 듬뿍 쏟아부어 드립니다. '국제 규격' 시리즈 대망의 6탄!




















시리즈 6번째 작품입니다. 지금까지 모든 작품을 리뷰해 왔는데요. 이번 작품은 출연자별로 수록 시간에 편차가 꽤 큽니다. 예를 들어 첫 번째인 다니카 양의 장면은 47분이나 되지만, 네 번째인 애디슨 양의 장면은 겨우 13분뿐입니다. 내용의 충실도 면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가장 좋았던 건 첫 번째인 다니카 양인데, 도입부에서 프로 배우임을 선언한 만큼 외모와 스타일은 물론, 플레이 내용도 훌륭합니다. 반면 재킷에 나온 나타샤 양은 매우 친근하고 호감이 가지만, 체형이 상당히 통통합니다. 게다가 그녀와의 관계 장면에서는 감독 본인이 남배우로 출연하는데, 거시기 사이즈도 작고 도중에 발기가 풀리는 등 플레이 내용이 형편없었습니다. 나머지 두 배우에 대해서는 딱히 언급할 점이 없네요. 참고로 특전 영상인 펠라치오 장면에서는 입에 머금은 채 사정하는 장면이 단 한 번도 없어서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