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 길거리 헌팅, 명문대 여대생 바로 낚아서 즉석 참교육
하야부사2014.02.22
★3.0(1)

배우 정보 준비중
결혼관 설문조사라고 구라 치고 스튜디오로 낚아채서 '결혼=섹스'라는 개꿀 논리로 세뇌 완료! 여대생 6명을 상대로 입안에 6발, 안쪽에 11발, 총 17발의 정액을 쏟아붓는 미친 광란의 현장. 자비 없는 난사쇼를 직접 확인해라.




















아마추어 느낌이 잘 살아있고 여대생 같은 분위기도 있음. 너무 '배우' 티 나는 신음소리나 연기가 싫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
일단, 왜 길거리 헌팅에 쉽게 넘어가는 건지? 그리고 왜 안에다 싸고 나서야 화를 내는 건지? 이런저런 의문이 드는 와중에, 남배우도 매번 똑같아서 매너리즘에 짜증이 났던 작품입니다. 귀여운 배우는 나오지만, 연출 티가 너무 나면 재미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