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련하게 피어난 꽃잎을 거칠게 꺾어버릴 시간. 미모의 육체를 쾌락으로 더럽히고 굴복시켜라. 2005년 레전드 엄선작. 고통과 쾌락 사이에서 무너지는 타락 천사들의 향연. 하얀 살결을 붉게 물들이는 건 채찍의 고통인가, 아니면 본능적인 수치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