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힐수록 꼴리는 7인의 여신들, 역대급 젖음&범벅 레전드 모음집 1탄
나니와 서점2008.04.11
♥136

배우 정보 준비중
깨끗할수록 더 망가뜨리고 싶어지는 법. 바디 랩핑부터 온몸에 페인트를 들이붓는 가학적인 구속 플레이까지, 젖고 끈적한 하드코어의 정수를 담았다. 초창기 명작의 고퀄리티를 그대로 살린, 지금 봐도 압도적인 광기의 페티시 걸작이 다시 돌아왔다.
• 금분 전라의 메탈릭한 광택이 엄청 야함 • 표지 상단에 있는 두 사람의 금분 모습이 좋음 (독특해서 눈에 띄고 날카로운 에로틱함이 느껴짐) • 금분 이외의 플레이는 취향이 아니었음 (금분 오일만큼 광택이 없어서 야하게 느껴지지 않음) • 둘이서 금분 전라 상태로 있는 게 야했음 (한 명보다 둘이 있을 때 박력이 있어서 더 야함)
*웨트&메시를 취급한 작품 중에서는, 최고 랭크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시리즈입니다. 자신은 간호사의 코스를 한 소녀가 침대에 스스로 초콜릿을 뿌려, 잠자리면서 조 묻혀지는 장면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