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뽀짝한 얼굴이랑은 딴판으로 카메라 앞에서 대놓고 끼 부리는 요시노 아야의 데뷔작. 깡마른 슬렌더 몸매에서 뿜어져 나오는 페로몬이 장난 아님. 도발적인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유혹하는데, 이 정도면 이미 완성형 그 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