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식 공중화장실: 엉덩이 집중 공략 2편
나니와 서점2007.12.22
♥64

배우 정보 준비중
엉덩이 클로즈업, 애널까지 빈틈없이 밀착! 화면을 가득 채우는 탱글탱글한 엉덩이들의 향연. 엉덩이, 또 엉덩이! 숨 쉴 틈 없이 쏟아지는 배변과 배뇨의 자극적인 퍼레이드. (※일부 화질 및 음질 저하가 있을 수 있음)
본 작품은 같은 제작사의 ‘올 응가’와 촬영 장소가 같고 내용도 비슷합니다. 출연진 모두 어느 정도 미인에 하체에 살집이 좀 있는 편이라 배설 장면의 묘미가 확실합니다. ‘올 응가’에 나왔던 여성 대부분을 포함해 많은 인원이 등장하죠. 다만 간호사 복장을 한 사람은 ‘올 응가’에만 나옵니다. 본 작품은 아래쪽 대각선 앵글이 중심이라 엉덩이부터 허벅지까지의 통통한 라인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대신 ‘올 응가’에 있던 대각선 앞쪽에서의 국부 클로즈업이나 뒤쪽 전신 샷, 볼일 본 후 화장을 고치는 장면은 없습니다. 편집 방향이 다르니 둘 다 구매해도 손해는 없을 것 같네요. 그런데 사실 연출(야라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다들 소리 죽이는 노력도 안 하고, 조명은 너무 밝고 그림자 위치도 부자연스럽고, 이전에 본 듯한 여성들도 나오니까요. 애초에 얼굴이 다 나오는 영상을 본인 동의 없이 상품화할 수는 없겠죠? 하지만 설령 연출이라 할지라도, 그 사실을 잊게 만들 만큼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