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기만 해도 발기? 젖꼭지 예민한 레즈비언들의 미친 애무
에비스상 / 망상족2017.01.29
★4.2(5)

범죄 조직을 쫓던 여수사관 아사토 이즈미, 놈들이 파놓은 덫에 제대로 걸려들었다. 적의 손아귀에 떨어진 그녀를 기다리는 건 정신과 육체를 철저히 파괴하는 지옥 같은 고문뿐. 놈들은 그녀에게 강제로 하제(설사약)를 들이붓고, 수많은 남자들 앞에서 똥을 싸지르는 수치스러운 모습을 고스란히 영상에 담는다. 참을 수 없는 변의와 굴욕감이 섞여 비명을 지르던 그녀는, 어느새 그 더러운 배설의 쾌락에 눈을 뜨며 타락해버리고 마는데...




















진짜든 가짜든 냄새가 날 것 같은 그림이라, 솔직히 말해 불쾌한 인상입니다. 제 취향은 아니라서 별점 2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