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식이 될 때까지 오징어되는 순진유육 여자 ●생의 극한 고문 BLACK BABY SUPER BEST
베이비 엔터테인먼트2019.09.22
★5.0(1)

하굣길에 떨어진 핸드폰을 주워준 게 화근이었다. 친절하게 주인 찾아준 곳이 하필 변태 놈의 아지트라니. 뭣도 모르는 순진한 여고생에게 최음제 듬뿍 먹이고, 몸이 제멋대로 반응하게 만든 뒤 사정없이 유린한다. 가학적인 고문과 조교로 멘탈까지 탈탈 털어버리는, 그야말로 육체 개조의 끝판왕.




















방 한 칸에서 촬영이 진행됨. 실내 조교를 이미지한 것 같지만, 오히려 저렴한 분위기만 강조되는 결과가 됨. 내용도 과격함과는 거리가 멀고, 로컬 작품 같은 느낌을 줌. 여배우도 로리 계열이라 지금까지의 베이비 작품을 생각하고 보면 상당히 당황스러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