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밧줄로 꽁꽁 묶여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는 상태, 무엇을 당해도 저항할 수 없는 거유 미녀 아키모토 시오리의 타락극. 터질 듯한 가슴과 엉덩이를 밧줄로 결박당한 채, 온몸의 예민한 부분을 집요하게 공략당하며 쾌락의 루프에 빠져든다. 순결했던 몸이 서서히 무너져 내리며, 쾌락의 끝을 알 수 없는 미지의 영역으로 강제로 끌려 들어가는 아찔한 조교 현장.




















*아키모토 시오리씨··훌륭하다. 흰 피부, 통통한 능 ●향의 몸 · · 전라가 많이 그녀를 예쁘게 보여주는 곳이 좋은! 책망으로 유방의 근처가 붉어지는 곳도 돋보이고, 개각 포즈는 최고. 비난 그 자체는 격렬하지 않으니까··더···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있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적으로는··우선 좋다고 생각한다. 여담··아키모토 시오리씨와, 미야모토 나나네(도레미)씨는 같은 사람? ? ···그렇다면··도레미씨가 좋은 이름이라고 생각하지만.
배우 외모가 별로임. 반응도 평범하고, 살집은 좀 있지만 그 외에는 딱히 언급할 만한 장점이 없음. 퀄리티를 좀 더 높이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 듯.
아키모토 시오리… 데뷔작인가? 어색하네. 하얀 피부, 거유, 통통한 체형, 예쁜 그곳까지 암퇘지 역할에 딱 맞는 체형이다. 배우는 앞으로 경험이 쌓이면 더 매력적으로 변할 듯. 후반부로 갈수록 연기를 잊고 느끼기 시작하면 진가가 나온다. 다른 작품들에 비해 괴롭히는 강도가 좀 약하다. 배우가 완전히 복종하지 못한 느낌. 늘 하던 전동 마사지기 공격도 나쁜 의미로 매너리즘에 빠져 있다… 구속하는 체위도 좀 더 연구가 필요할 듯. 배우가 얼마나 느끼느냐에 따라 작품의 질이 좌우되는데… 카메라 워크가 너무 엉망이다. 쓸데없이 클로즈업이 너무 많음. 너무 가까워서 뭘 하는지 알 수가 없고, 정작 중요한 부분이 안 찍힌다. 챕터 2에서 입으로 해주는 장면도 아무 일 없이 끝나버리는 등 어설픈 부분이 있다. 더 잘 만들 수 있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