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오피스녀 헌팅, 다 따먹는 5명의 미녀 OL
에로스 하츠2009.08.27
★3.0(1)

배우 정보 준비중
주변 시선은 개나 줘버리고 대낮 오피스 거리에서 각선미 지리는 OL들만 골라 무차별 대시! 돈 필요한 OL들 용돈으로 꼬셔서 말 그대로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는 미친 헌팅 다큐멘터리.










원래 별 볼 일 없는 작품들만 있었는데, 그걸 모아봤자 쓰레기는 쓰레기일 뿐. 답이 없네요. 내용도 원패턴이라 금방 질리고, 무엇보다 출연하는 여자들이 쓰레기입니다. 렌탈로 빌렸다가 바로 반납했습니다. 돈 돌려줘~.
지금까지의 모든 작품을 다이제스트로 엮은 거라, 끝까지 간 사람부터 펠라치오에서 멈춘 사람, 애무까지만 한 사람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외모도 제각각이라 일단 이걸 보고 '이 배우 괜찮네!' 싶은 사람이 나오면 그 배우의 개별 작품을 찾아보는 걸 추천합니다. 참고로 저는 005번 패키지 사진의 배우랑 같은 작품에 나온 5번째 배우(펠라치오까지)가 마음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