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레전드 참교육: 1년 내내 간 거리는 미친년들 총집합
란마루2012.04.13
♥164

직장 근처에서 만난 22살 현직 간호사 아야. '기분 좋아지고 싶다'며 당돌하게 유혹하길래 바로 실전 돌입. 간호사라 그런지 몸 관리 하나는 확실하네. 거꾸로 매달아 놓고 전동 마사지기로 혼을 쏙 빼놓으니 쾌감이 두 배라며 제대로 자지러짐. 빈틈없이 꽉 채워주는 찐득한 밀착 플레이, 절대 놓치지 마.
생각보다 안 예쁘네요. 말상에 저속한 이미지가... 순간 엔라쿠 씨가 떠올랐습니다. 절정 연기는 고득점입니다. 감도가 좋아서 처음부터 계속 느끼는데, 오르가슴의 깊이도 상당합니다. 감전된 것처럼 파들파들 경련하네요. 가버려도 멈추지 않고 계속 가게 만들면 절정까지의 주기가 점점 짧아집니다. 전동 마사지기와 훅을 조합한 신무기는 효과가 발군이네요. 비명을 지르며 가는 모습은 좋지만, '안 돼, 싫어'를 반복하는 건 흥이 깨집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강간물 같은 분위기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