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미친 거유 암캐들: 4시간 풀코스 노콘 중출 총집편
간란자 / 망상족2012.05.14
★4.0(2)

청순한 얼굴 뒤에 숨겨진 추악한 본성. 돈이라면 사족을 못 쓰고 남자들을 갈아치우며 등쳐먹는 골드 디거녀가 굴러들어왔다. 기념일마다 호구들 골라가며 돈 뜯어내는 게 일상인 이 여자, 겉만 번지르르하지 속은 아주 썩어 문드러졌다. 결국 참다못해 옷을 다 벗겨보니, 웬걸? 빵빵한 가슴에 터질 듯한 엉덩이까지 몸매 하나는 기가 막히더라. 정신 못 차리게 몸 구석구석 굴복시키고는, 쉴 틈 없이 두 번이나 진하게 박아줬다.




















귀여운 둥근 얼굴에 배, 엉덩이, 허벅지의 육질과 탄력이 좋은 '유키' 양. 무엇보다 첫 장면의 '반외반중'이 훌륭했다는 점으로 모든 게 설명된다. 단, 편집과 남배우는 형편없다.
*카메라웍이 낯설었다. POV 장면에서 대각선이 되거나. 두 번째 하메 촬영에서는 화상에 방이 어둡거나 왠지 수영복을 붙인 상태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