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한 엉덩이와 꿀벅지! 검스에 쏟아붓는 백탁의 향연
케이엠 프로듀스2022.10.22
♥597

다 벗은 것보다 더 꼴리는 거 알지? 팬티스타킹 위로 로션 떡칠해서 미끄덩거리는 엉덩이로 비벼대는 쾌감. 탄력 미친 엉덩이 굴곡이 로션 때문에 쫀득하게 움직이는 거 보면 바로 현자타임 삭제임.




















제목에 '엉덩이 펠라'라고 적힌 대로 전편이 후배위 자세의 엉덩이 펠라입니다. 그런데 이건 취향이라기보다 여배우 얼굴을 안 보여주려는 전략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얼굴이 안 나옵니다. 첫 번째 출연자 외에 나머지 5명은 얼굴을 거의 볼 수 없으니, 마니아층이 아니라면 구매를 다시 생각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스타킹을 좋아하면 예쁜 다리도 기대하기 마련인데, 그런 다리는 없네요. 감탄한 점은 노팬티 스타킹을 무삭제로 보여주려는 배려인지 모르겠지만, '앞가림(전贴)'을 써서 성기가 나오기 전까지는 모자이크가 없습니다. 내용이 마니아틱한 것에 비하면 가격은 저렴한 편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자네스'의 노팬티 스타킹 시리즈나 'HRC'의 MY FAVORITE 시리즈에 이런 플레이가 들어갔으면 할 정도로 좋아하는 장르라, 앞으로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