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하자마자 잡지, TV를 휩쓸며 핫이슈로 떠오른 '미나미노 하나'가 EIGHT에서 다시 한번 작정하고 나왔다. 숨 막히는 고귀한 육체를 아낌없이 다 보여주네. 하나 특유의 상큼한 미소와 함께 보는 내내 눈과 마음이 정화되는 레전드급 비주얼을 확인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