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복 안에 스타킹이라니, 이게 말이 돼? 극강의 꼴림 조합으로 돌아온 '미각+수영복+스타킹+안경' 시리즈에 슬렌더 몸매 끝판왕 '카나에 레논'이 참전! 일단 시작부터 미친 각선미로 보여주는 풋잡은 기본, 스타킹 질감이 그대로 느껴져서 미칠 지경임. 거기다 M자로 쩍 벌린 채로 하는 진동기 자위, 유연함을 살린 새우등 펠라에 서서 하는 백허그까지! 마지막엔 스타킹 찢고 수영복 입은 채로 바로 박아버리는 하드한 전개까지 완벽함. 안경 쓴 레논의 야릇한 미소와 슬렌더 바디에 제대로 홀려볼 사람?




















카나에 레논 님이 제목 그대로 안경을 쓰고, 수영복을 입고, 팬티스타킹을 신은 모습으로 정사를 벌이는 작품. 장신에 슬렌더한 몸매라 수영복과 스타킹 조합이 아주 좋고 에로틱합니다. 노팬티 스타킹 차림으로 음모가 보이는 가랑이 사이에 수영복을 파고들게 하는 장면은 꽤나 자극적이네요.
팬티스타킹과 수영복의 조합이라니 좋네요. 묘하게 부끄러워하는 배우의 반응이 훌륭합니다. 감독의 잡담은 늘 있는 일이라 딱히 신경 쓰이지 않고요. 배우의 표정이 돋보이는 조명과 야한 각도를 잘 잡은 앵글까지, 안정적인 에로티시즘이었습니다. 특히 배우가 '너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듯한 표정을 지을 때 정말 흥분됐어요. 개성 있는 외모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흔해 빠진 아이돌상보다 훨씬 더 야하게 느껴졌습니다.
*광택 팬티 스타킹은 테카테카에서 에로하고 좋았지만, 남배우의 목소리가 귀에 빠져서 어색하기 때문에 모처럼의 작품이 엉망이 되고 있다? 여배우는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