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발에 가녀린 몸매? 아니, F컵 폭유를 숨긴 반전 글래머 '쿠로카와 사리나'! 얌전한 안경 문과녀인 줄 알았더니, 머릿속은 온통 음란한 망상뿐인 숨겨진 빗치였음. 체대생부터 가정교사까지, 자신의 완벽한 몸매와 깨끗하게 제모된 파이판, 그리고 미친 망상력을 무기로 남자들을 유혹해서 굴복시킨다. 쩌는 몸매는 기본, 쉴 새 없이 터져 나오는 절정의 뿜뿜 분수 쇼까지 절대 놓치지 마라.




















문과생 컨셉이라 억지로 씌운 듯한 안경에 아가씨 스타일 의상. 바디터치로 다가가는 것까진 좋았는데, 갑자기 치마를 들추고 팬티를 옆으로 치운 뒤 자위라니. 그대로 자위 감상, 바이브레이터 놀이, 손가락 애무로 절정까지 가고 기승위로 마무리. 이어서 팬티만 입고 자는 주관 시점 남성에게 전신 립 서비스 후 펠라치오. 가슴 애무, 손가락 애무로 절정, 69자세 그리고 삽입. 체위를 바꿔가며 안경에 사정. 다음은 문과생으론 안 보이는 독서 중인 근육남을 유혹. 바지를 벗기고 핸드잡, 펠라치오, 파이즈리로 이어져 입에 사정. 다음은 남자를 소파에 구속하고 눈가리개. 핸드잡, 펠라치오, 기승위로 이어져 좌위로 삽입. 기승위 등 여주 주도의 플레이가 계속된 후 정상위에서 노콘 질내사정.
*에로 망상이라는 점이 이치이다. 플레이도 쿠로카와 사리나의 평상시의 패턴으로 바뀌지 않는다. 이 여배우의 작품을 많이 보고 있으면 자극에 걸린다. 이 스트리트에서 레즈비언 플레이를 쿠로카와 사리나로 한 경우 쪽이 재미있을지도
안경 캐릭터에 우등생인 척하지만 사실은 밝힘증. 허리가 긴 슬렌더 x 거유 x 파이판이라는 점도 꼴리는 여자. 머릿속 망상을 차례차례 실행하는 느낌으로 남자를 몰아붙이는 후반부가 캐릭터와 잘 맞아서 좋았지만, 펠라 빼는 장면 도중에 옷을 벗긴 건 실수. 마지막에 엉겨 붙을 때 야한 허리 라인을 보여주기 위해 벗은 건 정답. 섹스 자체는 그저 그렇지만 기승위 장면은 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