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밖에 없는데 꼴림 폭발, 슬렌더 여신들만 모은 8시간 하이라이트
프리미엄2014.04.05
★4.5(2)

화려한 드레스 벗어던지고 쉴 새 없이 흔들어대는 가슴, 나만을 위한 리얼한 봉사. '자지 원해'라며 대놓고 조르는 화끈한 언니들의 사생활을 훔쳐봐. 애액과 정액으로 범벅된 4시간 동안의 미친 쾌락, 지금 확인해.
1위 호시노 유나 2위 이토 아즈사 3위 콘노 리사코 4위 가나하 레이 5위 쿠로사와 에리나
24명이 238분을 나눠 갖다 보니 1인당 분량이 너무 짧아서, 제목에 있는 '캬바쿠라 아가씨'라는 설정이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과거 작품들에서 엄선한 영상들로 구성되어 있어 좋은 장면들이 많고, 내용의 충실도 면에서는 마치 도감 같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