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스토(팬티스타킹) 12시간 풀코스, 다리 페티시 끝판왕
옐로우2012.01.14
★3.0(1)

주인님을 위해서라면 몸과 마음 다 바치는 순종적인 거유 메이드 총집합! 인기 시리즈 '거유 메이드' 베스트판. 쉴 새 없이 울려 퍼지는 신음과 흔들리는 가슴, 주인님의 자지를 향한 맹목적인 애정 공세! 메이드복 입고 벌이는 화끈한 난교 파티를 즐겨봐.










코스프레 메이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화장이 너무 두껍거나 피부 상태가 안 좋은 배우가 있어서 뺄 수 있다고 장담하기 힘든 작품이야. 차라리 배우가 단독으로 출연하는 코스프레 작품을 보는 게 나을 듯. 평범한 작품으로 완성됐어. 마니아라면 별 3개, 아니라면 별 2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