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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사/에마니엘2024.04.13
★5.0(1)

세타가야의 유서 깊은 저택, 요자쿠라관. 오코우는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기녀관을 운영하기로 결심한다. 이사쿠, 키이치, 에이코, 그리고 오코우가 얽히고설키며 터지는 쇼와 시대 특유의 끈적하고 진한 에로 드라마.




















패키지에는 이와시타라고 인쇄되어 있는데 이건 이와사키 치즈루의 오타입니다. 사진 보면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요. 배우 두 명은 호화로운데 내용 구성이 좀 아쉽네요. 관계는 각각 2번씩, 총 4번 나오지만 패키지 사진처럼 두 사람이 함께하는 3P나 4P 같은 건 없습니다. 게다가 전반적으로 앵글이 평범하고 모자이크도 거칠며, 국부 클로즈업이 적어서 영상적으로 딱히 흥분되는 부분이 부족한 게 좀... 연기 덕분에 그럭저럭 볼만은 하지만, 공동 출연도 없고 이럴 거면 그냥 각각의 단품 작품을 보는 게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