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꼴리는 몸을 주체 못 하는 50대 유부녀. 남편은 쳐다도 안 보는데, 옆집 사는 훈남 관리인 녀석만 보면 자꾸 엉큼한 상상이 들어. 결국 참다못해 직접 나서기로 했다. 아줌마의 농익은 스킬로 놈의 정욕을 싹 다 받아내 줄게. 이게 바로 진짜 어른의 애정 행각 아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