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잘 듣는 거유 엄마, 타카하시 마리
마리아2012.08.13
★4.0(1)

사춘기 아들 둘과 엄마, 묘하게 흐르는 긴장감. 아들의 뜨거운 시선이 느껴질 때, 엄마는 결국 무너지고 말았다. 아들과 하나가 되는 짜릿한 쾌락, 직접 확인해봐.




















담담하게 감정 없는 연기, 에로틱한 몸매를 전혀 살리지 못하고 그저 숙제하듯 찍어댄 작품. 괜히 좋게 평가했나 싶어 내 안목이 의심스럽다. 아들들의 꿈에서 시작해서 결국 너도 아들들이랑 엮이는 꿈이었냐! 장난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