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다 나가고 혼자 남은 집, 엄마는 참지 못하고 또 자위를 시작한다. 그런데 하필 둘째 아들이 그 꼴을 다 보고 말았네? 들킨 걸 알면서도 멈추기는커녕, 오히려 아들 거를 만지며 유혹하는 엄마. 근데 이게 끝이 아니다. 이 광경을 문틈으로 지켜보고 있던 장남까지 합세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