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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사/에마니엘2024.04.13
★5.0(1)

50대 미시 배우 스미카와 료코의 파격 근친 드라마. 정리해고 당하고 집에서 빈둥거리는 무능한 남편한테 진절머리 나던 어느 날, 다정한 아들의 모습에 그만 이성을 잃고 선을 넘어버린다.




















료코는 좋지만 연출 구성과 전개가 엉망이다... 제작사, 좀 더 연구하고 노력해라. 게으름 피우면 안 된다고...
정리해고 당한 한심한 아버지를 보고 혐오감을 느끼는 아들. 그런 아들과도 관계를 맺고 남편과도 관계를 맺으며 기승위로 허리를 흔들어대는 스미카와 씨가 좋다. 기승위랑 후배위가 정말 에로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