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압도적인 피지컬! 프로 플라멩코 댄서가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관능적인 춤사위는 시작일 뿐. 욕실에서 땀에 젖은 몸을 서로 씻겨주며 드러나는 탄탄한 몸매는 그야말로 예술. 마지막엔 무대 위에서 쏟아지는 땀방울과 함께 터져 나오는 뜨거운 정사까지, 60세의 품격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