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샘 폭발, 혀가 쉴 틈 없는 미친 레즈비언들의 향연
에비스상 / 망상족2016.09.26
★5.0(1)

입안 가득 고인 침이 줄줄 흘러내릴 정도로 끈적한 딥키스 작렬! 방 안을 가득 채우는 야릇한 타액 냄새와 쉴 새 없이 섞이는 혀놀림에 정신이 혼미해짐. 서로의 본능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미친 듯이 엉겨 붙는 그녀들의 음란한 레즈비언 월드, 제대로 맛보시길.




















딥키스라기보다는 타액 위주의 키스라서, 혀를 섞는 진한 키스나 밀착형 키스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비추천일지도 모르겠네요. 감독님이 '타액 범벅인 핥기'에 대한 집착이 상당한 것 같은데, 그 연출을 다른 배우들이 따라가지 못하는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