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환갑이 넘어도 여자는 여자다. 평생 현역을 고집하는 음란한 숙녀가 오직 대물만을 찾아 헤맨다. 팽팽하게 부풀어 오른 육봉만이 이 노련한 몸을 절정의 끝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