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단둘이 온천 여행, 참을 수 없는 금단의 8시간
포 디멘션 / 에마뉘엘2015.05.17
♥115

정 많기로 소문난 간사이 누님들이 작정하고 덤빈다! 40대, 50대라고 무시하면 큰코다침. 젊고 싱싱한 거라면 사족을 못 쓰는 그녀들이 땀범벅이 된 채로 올라타서 정신없이 흔들어대는데, '안쪽에서 터지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아!'라며 대놓고 안에다 싸달라고 조르는 미친 텐션의 간사이 유부녀들을 지금 바로 확인해봐.




















40~50대 숙녀 작품집. 잡담이나 인터뷰 없이 오직 본편 위주로 구성된 점은 아주 좋다. 다만 제목에 '간사이 숙녀'라고 되어 있는데, 간사이 색채는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또한 배우 이름 자막이 없는 점은 불친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