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처럼 뿜어내는 모유 파티! 20명과 4시간 동안 즐기는 미친 수유 섹스
케이엠 프로듀스2018.02.18
★3.5(2)

생활고에 시달리던 유부녀 준나, 꿀알바인 줄 알고 나간 면접 자리에서 의문의 약을 먹고 정신을 잃는다. 눈을 떠보니 도착한 곳은 외부와 철저히 차단된 외딴 섬. 그곳에서 그녀는 오직 번식과 착유만을 위한 젖소 노예로 길들여지기 시작하는데...










*마지막 쪽은 좋았다. 보기의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유로는 좋다.
싫은 건 알겠는데 여자가 '싫어 싫어'를 너무 많이 하는 거 아닌가. 대사 레퍼토리가 너무 적어서 심각함. 그리고 진짜로 거기에 모유를 넣을 생각이라면 반복해서 넣게 해주든가. 가슴 흔들리는 건 그럭저럭 괜찮아서 덤으로 별 1개 줌. 가슴 흔들리는 것마저 별로였으면 0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