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의 끝판왕, 평범한 주부의 일상을 털어버린 도촬 실화 2편
숙녀학원 / 에마뉘엘2017.07.30
★5.0(3)

배우 정보 준비중
누가 설치했는지도 모를 몰래카메라가 주부의 안방을 24시간 감시 중이다. 아무것도 모른 채 일상을 보내던 그녀에게 들이닥친 끔찍한 사건. 그 모든 과정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편집 없는 리얼한 범죄의 전말을 지금 확인해라.










여배우가 엄청나게 예쁜 건 아니지만 반응이 리얼하고 묘하게 야하다. 느끼는 것 같으면서도 그걸 겉으로 드러내면 안 된다는 듯한 절묘한 연기가 일품. 폭력적인 장면이 과하지 않은 점도 좋다. 여배우가 어쨌든 정말 야하다.
이 작품은 마음에 듭니다. 최고예요. 리얼해서 좋습니다! 처음에 나오는 자위 장면은 아무래도 상관없지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