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아줌마의 일탈, 어린 놈 맛에 눈 돌아간 유부녀의 참교육
엔쥬쿠/에마니엘2014.08.15
♥340

배우 정보 준비중
학교에서 사고만 치는 문제아 칸타. 담임인 안나 선생님은 부모님과 상담 좀 하려고 집까지 찾아왔는데, 하필이면 집에 칸타 혼자뿐이네? 평소에 자기를 그렇게 갈구던 깐깐한 담임 선생님을 보고 칸타의 머릿속에 아주 발칙한 복수극이 떠오르는데...




















오랜만에 안나의 작위적인 연기에 흥분했습니다. 그런데 꼬마한테 얼굴 모자이크가 왜 필요한 거죠? 얼굴을 보여주고 딥키스 연출을 넣었어야 했다고 봅니다.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