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 차, 남편도 시댁도 다들 잘해줘서 행복하게만 살던 모네. 그런데 어느 날, 인자하던 시아버지의 덫에 걸려 제대로 당하고 만다. 시아버지의 협박에 굴복해 몸을 뺏긴 것도 모자라, 결국엔 빚 대신 성매매 업소로 팔려 가는데... 그곳에서 온갖 남자들의 성노예가 되어 굴러떨어지는 그녀의 비참한 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