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보러 온 순진한 안경 오타쿠 메이드, 강제로 AV 촬영 데뷔시킨 썰
엠페러/모소조쿠2018.07.15
★4.0(2)

배우 정보 준비중
성우 덕질하느라 돈이 궁한 안경 쓴 오타쿠녀 나오. 경험도 거의 없는 순진한 애를 꼬드겨서 셀프 자위부터 시켰더니, 감독의 요구에 못 이겨 페라치오에 파이즈리까지 풀코스로 당함. 결국 남자 둘한테 둘러싸여서 위아래로 박히고, 쾌락에 눈이 뒤집혀 암캐처럼 허리를 흔들다가 결국 기절까지 해버리는 미친 전개!




















딱히 오타쿠 같은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이런 류의 작품은 비주얼이 희생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여배우는 외모가 꽤 괜찮았던 것 같아요. 일반인 같은 풋풋함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