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주하는 에로 그랜드! 고베 로드에서 터지는 J컵 참교육
아리우스2008.12.20
♥31

배우 정보 준비중
역시 헌팅은 길 잘 모르는 관광객 잡는 게 제맛이지. '교토 여행'이라는 핑계로 회사 법인카드 긁어가며 명신 고속도로 타고 아라시야마로 쏘는 길, 딱 걸린 여자 둘! '이 차, 딱 봐도 탐나지? 너희들 냄새 맡고 반응하는 내비게이션 달렸거든. 우리 제대로 된 추억 하나 만들러 갈까?'라며 관광지는 쿨하게 패스하고 바로 러브호텔 직행. 거기다 공원에서 낚은 여대생까지 싹 다 잡아서 시원하게 중출로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