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엔 세상 순진해 보이는 오오시마 미나미. 과연 이 얌전한 애를 어떻게 꼬셔서 침대 위에서 짐승처럼 울부짖게 만들 수 있을까? 숨겨진 본능을 끄집어내는 순간, 넌 이 매력에서 절대 못 빠져나올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