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심에 몸부림치던 유부녀들, 눈앞에서 꺼내 보이자 결국 참지 못하고 달려드네
아프로 필름2018.01.07
★2.7(3)

배우 정보 준비중
“자, 이제 속옷까지 전부 벗어볼까?” “안쪽까지 자세히 좀 보여줄래?” “움직이지 마… 사진 좀 찍을 거니까.” 의심 가득한 눈초리의 여학생들을 교묘하게 몰아붙이는 변태 의사. 어른의 권력 앞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순진한 소녀들은 결국 그의 요구를 거절하지 못하고 몸을 맡긴다. 점점 도를 넘어서는 악질적인 행위들, 아직 덜 자란 소녀들의 몸은 의사의 손길에 속수무책으로 반응하며 쾌락에 젖어드는데…




















*3학년 소녀들이 전라하게 만들어 벌거벗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극도로 귀엽고 젖지 않는다. 오히려 이런 치우 부스인데 신체만은 언니인 불쌍하게 보이는 소녀의 알몸이기 때문에야 한다. 등장한 치우소녀들이 검사가 끝난 뒤 성폭행에 의한 수치로 눈물을 뽐내는 장면이 보고 싶었어
5명. 그중 3명은 처음부터 전라 상태로 검사를 받습니다. 성적 성장을 검사한다는 설정이라, 전라로 앉아서 문진을 받거나, 전라로 키와 몸무게를 재고, 전라로 서서 사진 촬영을 하거나, 다리를 벌리고 성기 크기를 측정하는 등 온갖 상황이 나옵니다. 굉장히 황당한 설정이지만,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제가 전라를 워낙 좋아해서 어쩔 수 없네요. 검사하는 의사 역의 남자가 굉장히 대충대충이라 '키 153 정도 되려나' 하고 막 던지는 게 오히려 좋은 포인트가 됐습니다. 검사가 점점 성행위로 변질되는 건 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