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 못 느끼는 여친들 줄 서는 마사지 샵, 몰래카메라로 담은 실전 교정
에이텐2012.06.20
★5.0(1)

배우 정보 준비중
여성으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확인하고 싶은 여자들이 은밀히 찾는 클리닉. 오직 '보내는 것'에만 집중하는 특수 마사지로 그녀들의 몸을 활짝 열어젖힌다. 남의 손길에 반응하는 걸 부끄러워하면서도, 점점 거부할 수 없는 쾌락에 몸을 맡기는 여자들. 물론 실전으로 거기도 직접 쓴다. 삽입되자마자 몸을 활처럼 휘며 자지러지는 그녀들. 제대로 풀린 몸이 얼마나 느끼는지 몸소 확인하는 여자들의 생생한 몰카 기록집.




















학원 강사 겸 대학생인 20살 아이가 귀엽고 반응도 좋아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사지사 분도 실력이 좋아서 유두와 클리토리스 애무 장면에서 몇 번이나 가버렸네요. 처음부터 여자가 전라로 나오는 것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가능하다면 마사지 장면의 비중이 조금 더 길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아니면 출연 인원을 조금 줄이거나요.) 그리고 도촬 느낌을 내기 위한 비네팅 효과도 굳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