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화제작! 풋케어 샵 인기 테라피스트의 은밀한 정체는 레즈비언 3
클로즈 마켓2010.09.02
♥53

배우 정보 준비중
고급 에스테틱 샵의 화려한 조명 뒤, 사실 그녀는 굶주린 레즈비언이었다? 마음에 드는 손님은 무조건 자기 사냥감으로 점찍고, 마사지하는 척 온몸을 핥고 빨며 쾌락의 늪으로 몰아넣는 미친 테라피가 시작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가게'와 '손님'의 관계를 유지하는 점이 좋다. 많은 레즈 에스테물이 어느샌가 에스테는 온데간데없고 그저 레즈 행위만 남는 현 상황에서, 이는 특기할 만한 점이다. 에스테티션은 두 명. 로리 보이스의 귀여운 타입과 미인형의 누님 타입이 번갈아 등장한다. 손님은 딱 봐도 일반인 같은, 평범한 외모에 가깝다. 하지만 그 점이 오히려 더 리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키스나 커닐링구스는 배제하고 철저히 에스테에만 집중한, 그야말로 정통파 에스테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