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 에스테에서 찐하게 느끼게 해줄게 5
클로즈 마켓2011.04.03
★3.0(1)

배우 정보 준비중
“쌤, 거기 말고… 하아, 이상한 데 만지지 마요…!” 가운 사이로 은밀한 곳이 다 드러나는데도 얼굴 빨개져서 어쩔 줄 모르는 손님들. 그런 미녀 손님들을 보며 눈 돌아간 레즈 에스테틱 쌤의 본격적인 사심 채우기! 탱글한 가슴부터 뽀얀 속살까지, 오늘 여기 온 미녀들은 다 내 독 안에 든 쥐야. 참교육 제대로 들어간다.




















1편이랑 2편은 에스테티션이 두 명이라 각각 3명씩 담당했는데 이번엔 한 명이 6명을 담당하네. 그건 좋은데 에스테티션이 다른 여자였으면 좋았을 텐데. 평소 나오던 사람이긴 한데 예쁘지 않은 쪽이라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