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컵 크레페녀 미호, 가게는 뒷전이고 덤벼드는 남자들 받아내느라 정신없음
글로리 퀘스트2011.10.15
★3.5(2)

배우 정보 준비중
스와핑 즐기는 남자가 자기 파트너인 카페 알바생을 출연시켜달라고 의뢰함. 처음엔 별 기대 안 했는데, 막상 실물 영접하니까 미친 비주얼에 압도당함. 카페에서 일하는 모습만 봐도 '여신'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데, 문제는 이 청순한 얼굴 뒤에 숨겨진 본성임. 알고 보니 목 졸리는 거에 환장하는, 제대로 된 하드코어 M녀였음. 낮에는 청순 카페 알바, 밤에는 짐승 같은 M녀의 미친 갭차이 제대로 보여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