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한 올 없는 매끈한 애기보지, 대놓고 벌려서 보여주는 미친 자극
케이엠 프로듀스2018.02.18
★2.0(1)

저항할수록 살 파고드는 밧줄의 감촉, 몸을 비틀 때마다 터져 나오는 신음소리! 평소엔 절대 못 할 굴욕적인 자세로 묶어놓으니, 싫다면서도 어느새 거칠게 숨을 몰아쉬는 그녀들. 밧줄이 조여들수록 쾌락에 취해 결국 실금까지 해버리는, '구속' 플레이의 진수를 제대로 보여줌.










소프트한 결박 총집편. 괴롭히는 느낌보다는 놀이 같은 느낌이 강해서 긴박(킨바쿠)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부족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