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페티시 레즈비언, 서로의 체취에 미쳐버리는 광기
에비스상 / 망상족2017.05.15
♥661

“하아~ 내 입 냄새 좀 맡아봐.” “윽… 냄새!” 서로의 입안 깊숙한 곳에서 나는 퀴퀴한 냄새를 맡고, 설태 가득한 혀를 코에 비비며 핥아대는 미친 광기. 내장의 비릿한 숨결을 상대 폐부 깊숙이 들이마시게 하며 서로를 탐닉한다. 처음엔 거부감을 느끼던 여자들도 어느새 이 냄새에 완전히 중독되어, 서로의 입 냄새를 맡으며 절정까지 가버리는 환상적인 플레이.









